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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명량'은 졸작!"?

영화 | 댓글 : 0
작성일 : 2014-08-07 18:19 | 수정일 : 2014-08-07 18: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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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명론가, 진중권 동양대 교수 >

문화 평론가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영화 '명량'(김한민 감독)에 대해 '졸작'이라는 혹평을 내놓았다.
진교수는 지난 6일,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할 듯" 이라는 혹평의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했다.

이어 진교수는 김한민 감독의 전작 '최종병기 활'을 언급하며 "'활'은 참 괜찮았는데" 라고 트윗(tweet)했다.

이와 같은 혹평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근거없는 혹평은 예의가 아니다.", "판단과 SNS는 개인의 자유다." 등의 의견들이 분분했다.

영화 '명량'은 개봉 8일만에 700만 관객수 달성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매 순간 한국영화 흥행의 역사를 새로 쓰고있다.

한편에서는 CJ측의 투자와 배급, 상영이 바탕이 되어 '물량공세'로 강제 흥행을 이끌고 있다는 풍문이 있지만, "그래도 돈아깝지않은 영화다.", "아무리 흥행 몰이를 하려해도 졸작이면 이렇게까지 흥할리가 없다." 등등의 호평 역시 많은게 사실이다.

본 기자는 전날 과음을 한 후, 3시간 남짓 자고 출근해서 늦게까지 일을하고 자정을 넘는 심야극장에 눈이 아파서 다들 기피한다는 A열 9번 좌석에 혼자 앉았음에도 불구하고 졸지않고 재미있게 봤다.

[취재 김용재 ⓒ 동탄닷컴(dongt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